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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동안 골이 터지지 않아도 그 순간은 가까이에 와 있습니다."

"선수들의 실력에 따를 뿐이지 여권을 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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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퍼거슨의 말에 동의한다. 돈으로 챔피언이 될 수는 없고 승리를 보장 받을수도 없다.
난 맨유의 10%의 예산인 포르투를 이끌고 맨유를 박살냈다. 그것이 그 증거다."
(Sir. 퍼거슨의 '돈 만으로는 챔피언이 될 수 없다'는 발언에 대해)

"Please don't call me arrogant, but I'm European champion and I think I'm a special one."
날 오만하다고 부르지마라, 하지만 난 유럽의 챔피언이고 나는 SPECIAL ONE이다.

"We have top players and, sorry if I'm arrogant, we have a top manager."
우리는 최고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고, 오만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최고의 감독도 보유하고 있다.

"내가 몇년 후의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유망주를 영입할 것이다. 하지만 난 매년 우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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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과 발, 그리고 호흡을 맞췄던 파트너들.

"그는 또한 태클도 하면서 수비도 하고, 그가 누구와 최전방 파트너를 이룬다 할지라도 짝을 맞출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들리는 바로는 그가 파트너 역으로 다른 누구보다도 그의 친구 페르난도 모리엔테스를 선호한다고는 하고, 2002-2003년 시즌 초반의 호나우도와의 상성이 않좋다는 얘기가 있기는 했지만 결국에 이 두선수는 융합을 했다.  호나우도 말고도, 그는 1994년 데뷔 이후로 내로라 하는 다양한 부류의 선수들과 파트너를 해왔고, 그들의 보조를 해주거나 리드를 해줘왔다.  사모라노가 떠나고, 부트라게뇨가 은퇴하고, 발다노가 경질 된 후로 ? 새 감독 파비오 카펠로는 페쟈 미야토비치를 발렌시아에서, 그리고 수케르를 세비야에서 영입했다.  이 두선수는 각 팀에서 날리던 선수들이었지만, 라울은 그저 자신의 활약을 계속 끊김없이 이어갔다.  1996-97 시즌, 9달동안 지속된 바르셀로나와의 환상적인 레이스 끝에, 레알은 그 전시즌 헤수스 길의 아틀레티코가 그들로 부터 가져갔던 트로피를 가지고 돌아왔는데 ? 이 시즌 미야토비치는 14골을, 라울은 21골을, 그리고 수케르는 24골을 넣었다.  이같은 즉석 팀워크가 있을수 있을까?  그 전 시즌처럼 (95-96) 별로 상황이 좋지 않던 시즌에도 라울은 19골을 넣었고, 팀내 유일한 두자리 숫자의 득점기록을 올렸다." - Phil Ball의 칼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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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은 언제나 마드리드의 아들이자, 이 위대한 클럽의 살아있는 심볼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언젠가는 기네스 북의 한 면이 라울로 도배될 것입니다."
-호르헤 발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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